AI 전력 인프라 ETF 비교 총정리

트럼프 취임 이후 미국의 AI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분석하며 주목할 만한 4개의 ETF를 소개합니다. 각 ETF의 자산 규모, 구성 종목, 그리고 수익률을 비교,정리하였습니다. 

1. AI 전력 인프라 ETF 4종목 업데이트

AI 전력 인프라 ETF 비교 총정리

다루는 종목은 코덱스 미국 AI 전력 인프라, 솔 미국 AI 전력 인프라, 타이거 글로벌 AI 인프라 액티브, 플러스 글로벌 AI 인프라로, 이 중 두 상품은 미국 커버리지, 나머지 두 상품은 글로벌 커버리지이입니다.

ETF들은 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았으며, 코덱스가 3,000억 원대로 가장 많고, 솔, 타이거, 플러스 순으로 자산규모가 줄어듭니다. ETF의 구성 종목 수는 코덱스가 가장 많고, 솔은 20개, 타이거는 26개, 플러스는 11개입니다. 코덱스, 타이거, 플러스는 분배금이 분기별로 설정되어 있으며, 솔은 연 1회 지급 예정입니다.

2. 미국 AI 인프라 ETF 수익률 분석

이러한 ETF들에는 여러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으나, 엔비디아 의존도가 높아 직접적으로 AI 인프라 관련 기업만 담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전체적인 수익률 그래프모양도 비슷한 편입니다.

AI 전력 인프라 ETF 비교 수익률 그래프

3. 미국 AI 전력 인프라 ETF 종목 분석

3.1. ETF 종목 구성 및 수익률 분석

AI 전력 인프라 ETF 종목 비교

코덱스 미국 AI 전력 핵심 인프라 ETF의 주요 기업으로 GE, 버노트, 아리스타 네트워크, 이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스트라는 12.68% 포함되어 있으며, 뉴스케이 파워는 3.19% 비중으로 새롭게 편입되었습니다.

세 ETF에 공통으로 포함된 일곱 개 기업 중 가장 높은 1주간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은 버티브로, 15.7% 상승하였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세 ETF에서 고르게 분산되어 있으며, 비중은 각각 8.3%, 10.8%, 88.7%입니다.

3.2. AI 관련 ETF 기업 성과 및 특성

아리스타 네트워크스트림 테크놀러지 엠코어는 코덱스와 타이거ETF에 포함되어 있으며, 소 상품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주일 수익률에서 아리스타 네트워크가 99.3%로 크게 상승했으며, 트레인 기업은 2.9%, 코어는 4.2%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아리스타 네트워크는 글로벌 매출 1위의 네트워크 고대역폭 설비 기업으로, 데이터 센터 설립 시 클라우드 네트워킹 솔루션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리스타 네트워크는 여전히 코덱스 및 타이거ETF에 포함되어 있어 선호도가 높습니다.

저커버그가 올해 AI 관련 투자에 90조 원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으며, 이와 관련해 아리스타 네트워크가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3.3. AI 인프라 관련 기업 분석

탈렌 에너지는 최근 상품에 새롭게 편입되었으며, 전기 용량 관련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카메코는 원자력 기업으로, 일주 수익률이 15%이며, 전기 생산을 위한 우라늄을 제공합니다.

원자력 인프라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 지원 소식으로 인해 카메코의 주가는 하루에 5% 이상 급등하였습니다.

마스텍은 통신 인프라 건설 기업으로, 최근 몇 개월 동안 주가가 급등하며 현재 주가가 140배로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타이거 글로벌 AI 인프라 액티브에서는 소프트뱅크와 테슬라와 같은 AI 관련 기업들이 포함되며, 테슬라는 4.3% 주가가 상승하였습니다.

3.4. 미국 AI 전력 인프라 기초 지수 개요

코덱스 미국 AI 전력 핵심 인프라는 AI전력 인프라 키워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초 지수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에 따라 구성되지만, 종목당 15%의 비중을 가집니다. 

상위 네 개 기업은 각 기업의 비중이 10%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3.5. 미국 AI 전력 인프라 ETF 개요

미국 AI전력 인프라ETF는 AI 전력에 원자력 발전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에너지원이 결합된 형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위 두 개 ETF는 10% 캡이 적용되며, 현재 콘스텔레이션이 12%로, 벌티가 10.8%로 설정되어 있고, 나머지 80%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이거AI 인프라 액티브는 종목 교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비교 지수는 전력, 미 에너지, 인프라, 데이터 센터, 원자재 에너지원까지 각 테마별 30%를 커버하는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코덱스 미국 AI 전력 핵심 인프라는 AI 전력에 초점을 맞춘 ETF로, 아리스타 네트워크 등이 주요 종목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이거 글로벌 AI 인프라 액티브는 전력 에너지 생산을 추가로 커버하며, 지멘스와 같은 선진국의 에너지 기업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 투자할 기회를 제공합니다.